버리는 법
생활용품 버리는 법 23편
이불·자전거·건전지·유리·형광등 같은 생활 물건
건전지·배터리 버리는 법 — 보조배터리는 절연테이프부터
다 쓴 건전지는 동주민센터·아파트 폐건전지 수거함에 넣으면 비용 없이 끝납니다. 보조배터리와 리튬 배터리는 화재 위험 때문에 따로 배출하고, 자동차 배터리만 수수료 줄이 따로 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자전거 버리는 법 — 중앙값 3,000원, 전기자전거는 배터리부터 빼세요
자전거 줄을 둔 전국 133곳을 모으면 중앙값 3,000원입니다. 무료로 넘길 수 있는 길, 실내자전거가 왜 다른 줄로 잡히는지, 전동 제품의 배터리 분리까지 공개된 수수료 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이불 버리는 법 — 수거함에 넣으면 안 되는 이유부터
이불은 의류수거함에 넣는 물건이 아닙니다. 봉투에 들어가면 종량제, 안 들어가면 대형폐기물 신고이고, 전국 155곳 수수료 데이터에서 이불·요·베개 줄은 중앙값 2,000원입니다. 종류별로 어디까지 봉투로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책·종이 버리는 법 — 대개 0원, 끈으로 묶어 폐지로 냅니다
책은 대형폐기물이 아니라 종이류 재활용입니다. 끈으로 묶어 종이 칸에 내놓으면 신고도 수수료도 없습니다. 값이 붙는 쪽은 책이 아니라 책꽂이·책장처럼 책을 담던 물건이라서, 전국 수수료 데이터로 그 경계를 확인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카페트·러그 버리는 법 — 대개 3,000원, 무게·면적·크기 중 우리 동네 기준부터
카페트와 러그는 지자체별 중앙값이 3,000원입니다. 그런데 같은 러그를 놓고도 무게로 받는 동네, 제곱미터로 받는 동네, 크기 구간으로 받는 동네가 갈립니다. 어느 기준인지 먼저 확인하는 법과 전국 실제 금액을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폐식용유·페인트 버리는 법
폐식용유는 전용 수거함이 1순위, 없으면 흡수시켜 종량제봉투입니다. 페인트는 남은 양에 따라 지정폐기물 신청과 빈 통 신고로 갈립니다.
기준일 2026-09-20
커튼·블라인드 버리는 법 — 신고하면 대개 2,000원, 커튼봉은 따로 셉니다
커튼·블라인드는 전국 중앙값 2,000원으로 신고해서 버리는 물건입니다. 값을 매기는 단위가 무게·면적·개수로 갈려서 같은 블라인드라도 500원과 20,000원이 함께 나옵니다. 우리 동네가 어느 단위를 쓰는지, 커튼봉은 왜 따로 세는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그릇·도자기 버리는 법 — 낱개는 봉투, 그릇장은 4,000~13,000원
그릇과 도자기는 낱개로 신고하는 물건이 아닙니다. 전국 수수료표에서 '그릇'으로 잡히는 유료 줄은 9개, 줄을 둔 지자체는 3곳뿐이고 그마저 전부 그릇장·찬장 같은 가구 줄입니다. 값이 붙는 쪽과 봉투로 가는 쪽을 데이터로 갈라 두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어항 버리는 법 — 대개 6,000원, 물과 자갈부터 빼야 수거됩니다
어항은 지자체별 중앙값이 6,000원입니다. 물을 담은 채 내놓으면 무게 때문에 그냥 두고 가고, 깨뜨려 놓으면 받아 주지 않습니다. 가장 긴 변 길이로 값을 매기는 구조와 전국 실제 금액, 여과기·자갈·물을 따로 처리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액자 버리는 법 — 대개 1,000~2,000원, 거울 줄에 묶여 있는 동네가 많습니다
액자는 지자체별 중앙값 2,000원짜리 대형폐기물입니다. 무료 품목으로 올려 둔 곳이 한 군데도 없어 신고가 기본이고, 값은 긴 면 길이냐 넓이냐 하는 세는 단위에서 갈립니다. 품목표에 액자 줄이 없으면 거울 줄을 찾아야 합니다.
기준일 2026-09-20
형광등·전구 버리는 법 — 형광등은 수거함, 백열전구는 일반쓰레기
형광등은 수은 때문에 전용 수거함으로 가고, 백열전구와 LED전구는 종량제봉투로 갑니다. 갈림길을 표로 정리하고, 전등 틀·조명기구를 대형폐기물로 신고할 때 실제로 얼마를 내는지 전국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캐리어·가방·인형 버리는 법
가방 줄을 둔 지자체 136곳 표를 모으면 캐리어 한 개는 1,000~3,000원 선(중앙값 3,000원)입니다. 손가방은 봉투, 인형은 의류수거함 금지 — 셋이 왜 서로 다른 길로 가는지 데이터로 갈라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헌옷 버리는 법 — 수거함·종량제·판매 중 무엇이 이득인가
헌옷은 대형폐기물 품목표에 거의 올라 있지 않습니다. 의류수거함, 종량제봉투, 무게 판매 세 갈래 중 어느 쪽이 이득인지 상태와 양을 기준으로 갈라 두었고, 지자체마다 무엇이 달라지는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프라이팬·냄비 버리는 법 — 유료로 가도 대개 1,000~2,000원, 전기 붙은 건 다른 길
프라이팬과 냄비는 품목표에 이름을 올려 둔 지자체 자체가 적습니다. 전국 데이터로 확인한 실제 금액과, 값을 내지 않고 끝나는 경우가 언제인지 정리했습니다. 전기프라이팬처럼 코드가 달린 물건은 왜 다른 창구로 가는지도 담았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캣타워·반려용품 버리는 법 — 대개 3,000원, 캣타워는 10,000원까지
캣타워와 개집은 지자체별 중앙값이 3,000원입니다. 전기를 쓰는 반려용 가전만 무료수거 길이 열려 있고 나머지는 전부 유료 신고입니다. 전국 실제 금액과 신고 화면에서 품목 이름을 찾는 요령을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신발 버리는 법 — 깨끗하면 의류수거함, 아니면 종량제
신발은 대형폐기물 품목표에 거의 없습니다. 전국 155곳 가운데 신발 줄을 둔 곳은 9곳뿐입니다. 수거함에 넣어도 되는 신발과 종량제봉투로 가야 하는 신발을 데이터와 함께 갈라 두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유모차·카시트 버리는 법 — 대개 3,000원, 0원으로 받아 주는 동네는 없습니다
유모차와 카시트는 지자체별 중앙값이 3,000원입니다. 값을 매겨 둔 138곳 어디에도 무료 항목이 없어서 신고를 건너뛸 길은 없고, 품목 이름이 유모차·유아용카시트·차량카시트로 흩어져 있어 검색부터 막히는 일이 잦습니다. 전국 실제 금액과 신고 순서, 그리고 카시트를 물려주기 전에 따져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장난감 버리는 법 — 신고하면 대개 2,000원, 건전지는 빼고 플라스틱은 재활용함 금지
장난감·인형 줄을 둔 지자체 89곳 표를 모으면 중앙값은 2,000원, 폭은 500원에서 7,000원입니다. 무게나 부피로 값을 매기는 동네가 많아 양을 나누는 방식이 금액을 바꿉니다. 봉투로 끝나는 경우와 신고해야 하는 경우를 갈라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우산 버리는 법 — 대개 1,000원, 그런데 품목표에 우산이 없는 동네가 더 많습니다
우산을 대형폐기물로 신고하면 전국 중앙값이 1,000원입니다. 다만 우산 줄을 아예 두지 않은 지자체가 훨씬 많아서, 신고 화면에서 우산이 안 보일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실제 관건입니다. 접이식과 장우산이 왜 값이 갈리는지도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유리·거울 버리는 법 — 거울 2,000~4,000원, 깨진 유리는 종량제
거울 줄을 둔 127곳 표에서 거울 한 장은 중앙값 3,000원(대개 2,000~4,000원)입니다. 판유리는 2,000원 안팎, 유리문·강화유리는 8,000원까지. 1㎡·50cm 기준으로 어떻게 세는지, 깨진 유리는 어디로 가는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08
- 공통 안내
대형폐기물 인터넷 신고 방법 — 5분 만에 끝내는 순서
대형폐기물 인터넷 신고는 배출신청접수 → 결제 → 필증 인쇄 또는 배출번호 수기작성 → 부착 후 배출 → 수거 순서입니다. 화면에 적힌 이름 그대로 따라가는 법과, 지자체마다 다른 신고 사이트를 찾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 공통 안내
쓰레기 수거 서비스, 언제 쓰는 게 이득인가 — 스티커·무료수거·업체 비교
치우는 길은 스티커 자가배출, 폐가전 무료수거, 민간 수거 업체 세 가지뿐입니다. 어떤 물건이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순서를 어떻게 밟아야 돈이 덜 나가는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 공통 안내
쓰레기 스티커(대형폐기물 신고필증) — 값·사는 곳·붙이는 법
쓰레기 스티커는 지자체가 품목·규격별로 값을 정해 파는 신고필증입니다. 전국 155곳 27,084행을 모아 보면 유료 한 줄의 중앙값이 4,000원이고, 사는 길은 인터넷 신고·주민센터·지정 판매소 셋으로 갈립니다. 붙이는 위치와 안 붙였을 때 벌어지는 일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자주 찾는 품목 수수료 바로 보기
품목을 누르면 조회 도구에서 그 품목만 걸러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