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거울·깨진 유리 버리는 법
기준일 2026-08-25 · 읽는 시간 약 1분
깨진 유리는 일반쓰레기, 큰 거울은 대형폐기물입니다. 헷갈리기 쉬운 유리류 배출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요약 3줄
- **깨진 유리(그릇·컵·창유리 조각)는 종량제봉투(일반쓰레기)**입니다 — 신문지 등으로 단단히 싸서 다치지 않게 배출하세요.
- 가구에 안 달린 큰 거울(전신거울 등)은 "판유리"로 분류돼 대형폐기물 신고 대상입니다 — 종량제봉투에 넣으면 안 됩니다.
- 깨지지 않은 유리병(음료수병 등)은 헹궈서 재활용 분리배출입니다 — 깨진 유리·판유리와는 다른 경로이니 헷갈리지 마세요.
구분 기준
- 종량제봉투(일반쓰레기): 깨진 그릇·컵·창유리 조각, 내열유리, 크리스탈유리, 도자기 파편. 양이 많으면 특수규격마대를 씁니다.
- 대형폐기물: 가구에 붙어있지 않은 큰 거울(전신거울 등)처럼 크고 납작한 판유리. 수수료 조회에서 동네·품목 확인 후 신고하세요.
- 재활용 분리배출: 깨지지 않은 음료수병·소주병 등 유리 용기류. 내용물을 비우고 헹궈서 배출합니다.
안전하게 버리는 법
- 깨진 유리는 신문지나 두꺼운 종이로 여러 겹 감쌉니다.
- 종량제봉투 겉면에 "깨진 유리"라고 표시해두면 수거하시는 분이 안전합니다.
- 거울 등 큰 판유리는 혼자 옮기기 위험할 수 있으니 무리하지 말고 배출일에 맞춰 준비하세요.
거울이 달린 장롱을 통째로 정리한다면 옷장·장롱·서랍장 버리는 법도 참고하세요. 큰 거울의 정확한 대형폐기물 기준(크기 등)은 지자체마다 달라 배출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판단 기준 한 줄
"깨졌으면 봉투, 안 깨진 큰 거울이면 대형폐기물, 병은 재활용" — 이 세 갈래만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