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장롱·서랍장 버리는 법 — 문짝은 따로 뗄까 말까
기준일 2026-08-25 · 읽는 시간 약 1분
옷장·장롱·서랍장은 대형폐기물 스티커 대상입니다. 문짝 분리 여부와 거울 달린 장롱까지 헷갈리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요약 3줄
- 옷장·장롱·서랍장은 전부 대형폐기물 스티커 배출 대상입니다 — 수수료 조회에서 동네·품목 선택 후 신고하면 됩니다.
- 문짝을 떼서 버려야 하는지는 명확히 정해둔 지자체를 찾지 못했습니다 — 애매하면 통째로 신고하고, 안내가 따로 있으면 그대로 따르면 됩니다.
- 거울이 달린 장롱(화장대 겸용 등)의 특이사항을 명시한 지자체도 찾지 못했습니다 — 신고할 때 "거울 달림"이라고 한마디 덧붙이면 안전합니다.
순서대로
- 규격 확인: 몇 단 서랍인지, 폭이 어느 정도인지 정도만 파악하면 충분합니다. 지자체마다 크기·단수 기준으로 수수료가 갈립니다.
- 신고·결제: 수수료 조회에서 동네 선택 → "장롱" 또는 "서랍장" 항목 확인 → 신고.
- 배출: 문짝을 뗄지 말지 규정이 따로 없다면 통째로 신고해도 대체로 문제없습니다. 다만 부피가 커서 옮기기 힘들면 미리 문짝만 분리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 이 경우 문짝이 별도 품목으로 잡히는 지자체도 있으니 신고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부분
- 문짝 분리 의무 여부: "반드시 분리해야 한다"는 규정을 명시한 지자체를 찾지 못했습니다. 안 떼고 통째로 내놔도 되는 게 일반적이지만, 확실한 건 신고 화면이나 지자체 안내를 따르는 것입니다.
- 거울 달린 장롱: 별도 규정을 찾지 못했습니다. 거울이 크고 무겁다면 신고할 때 미리 알려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거울만 따로 떼서 버릴 계획이라면 유리·거울 버리는 법도 참고하세요.
- 이사하면서 한꺼번에 정리한다면 이사·집 정리 때 버리는 순서를 먼저 읽어보면 편합니다.
판단 기준 한 줄
"애매하면 통째로 신고" — 문짝·거울 분리는 필수가 아니라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