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는 법
특수 품목 버리는 법 16편
스티로폼·피아노·소화기처럼 버리는 방법이 따로 있는 것
디지털피아노·전자키보드 버리는 법 — 중앙값 4,000원, 무료로 올린 동네 14곳, 최고 20,000원
디지털피아노와 전자키보드는 값을 매긴 줄이 전국에 22개뿐이라 품목표에서 이름부터 찾기 어렵습니다. 전국 데이터로 본 실제 금액과, 신고 화면에서 어떤 이름을 골라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줄과 해머가 든 어쿠스틱 피아노는 값이 완전히 다릅니다.
기준일 2026-09-20
유품 정리할 때 가전·가구는 어떻게 버리나
유품을 정리할 때 가전과 가구는 처리 경로가 아예 다릅니다.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 어느 것이 무료이고 어느 것이 수수료를 내는지, 가구 값은 실제로 얼마인지 전국 공개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소화기 버리는 법 — 절대 종량제봉투에 넣지 마세요
폐소화기는 압력이 남은 용기라 대형폐기물로 신고해서 내놓습니다. 전국 155곳 수수료표에서 소화기 줄을 둔 곳은 133곳, 한 개 중앙값은 4,000원입니다. 내용물 비우는 절차와 소방서·대행업체에 물어볼 것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화분·흙 버리는 법 — 흙은 대형폐기물이 아닙니다
흙은 대형폐기물 신고 품목이 아니라 불연성 전용 마대로 갑니다. 화분은 흙을 비운 뒤 높이로 갈리고요. 전국 화분 수수료 데이터에서 실제로 얼마가 나오는지까지 확인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골프채·스포츠용품 버리는 법 — 신고하면 대개 3,000원, 골프백은 채와 따로 세고 스키·보드는 짝당 계산
골프·스키·스노보드 줄을 둔 지자체 68곳 표를 모으면 중앙값은 3,000원, 폭은 500원에서 5,000원입니다. 같은 골프 장비라도 채만 내는지 가방째 내는지에 따라 접수 줄이 갈리고, 스키와 보드는 한 짝 단위로 값을 세는 동네가 있습니다. 어느 줄로 접수해야 덜 내는지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업소용 주방기기 버리는 법 — 무료수거는 막히고, 신고 수수료 중앙값 7,000원
가게에서 쓰던 냉장고, 쇼케이스, 제빙기, 튀김기는 가정용 가전과 처리 경로가 다릅니다. 폐가전 무료수거에서 왜 거절될 수 있는지, 지자체에 신고하면 실제로 얼마를 내는지 전국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품목표에 업소용 줄을 따로 둔 곳이 많지 않아서 신고 화면 읽는 법도 함께 담았습니다.
기준일 2026-09-20
폐의약품 버리는 법 — 약은 쓰레기통에 버리면 안 됩니다
안 먹고 남은 약은 약국이나 보건소 수거함에 넣으면 됩니다. 알약은 우체통도 되는 지역이 늘었지만 물약은 안 됩니다. 종류별로 어디에 어떻게 내는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이사·집 정리 때 버리는 순서 총정리
이사 날짜가 잡히면 버릴 물건에도 순서가 생깁니다. 무엇을 언제 신고하고 어떤 것부터 내보내야 이삿날 짐이 남지 않는지, 품목별로 어디로 가는지와 함께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분리배출 4원칙 — 비우고·헹구고·분리하고·섞지 않기, 품목별 예외
분리배출은 비우고·헹구고·분리하고·섞지 않기 네 단계면 끝납니다. 플라스틱·비닐·유리·종이·캔에서 이 원칙이 깨지는 예외와 동네마다 갈리는 부분만 따로 모았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스티로폼 버리는 법 — 깨끗하면 무료 재활용, 더러우면 종량제, 대량은 31곳이 유료
스티로폼은 깨끗한 포장재만 재활용입니다. 전국 155곳 수수료표에서 스티로폼 줄을 둔 곳은 31곳뿐이고, 그마저 오염·건축용·대량일 때 적용되는 줄입니다(중앙값 3,000원). 테이프 떼는 순서부터 마대·리터·㎥ 단위 차이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텐트·캠핑용품 버리는 법 — 중앙값 4,000원, 루프탑텐트는 값이 따로
텐트·캠핑용품 줄을 둔 지자체 64곳 표를 모으면 중앙값은 4,000원, 폭은 1,000원에서 15,000원입니다. 무료로 올려 둔 곳은 한 곳도 없어 접어서 내놓아도 신고는 해야 합니다. 텐트·의자·가스통이 서로 다른 줄로 가는 이유를 갈라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러닝머신·헬스기구 버리는 법 — 전기가 들어가면 무료수거, 아령·철봉은 신고 대상
러닝머신은 모터가 달린 가전이라 폐가전 무료수거로 넘길 수 있고, 아령·역기·철봉은 지자체에 신고해야 합니다. 운동기구 줄을 둔 전국 111곳의 실제 금액과 무게로 값을 매기는 동네의 계산법을 확인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피아노 버리는 법 — 업라이트 10,000~20,000원, 그랜드 15,000~30,000원, 디지털은 5,000원
전국 145곳 표를 모으면 피아노 수수료는 중앙값 15,000원입니다. 업라이트·그랜드·디지털이 어떻게 갈리는지, 서울·경기 동네별 실제 금액, 신고비보다 큰 운반 문제와 기부 조건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08
- 공통 안내
대형폐기물 인터넷 신고 방법 — 5분 만에 끝내는 순서
대형폐기물 인터넷 신고는 배출신청접수 → 결제 → 필증 인쇄 또는 배출번호 수기작성 → 부착 후 배출 → 수거 순서입니다. 화면에 적힌 이름 그대로 따라가는 법과, 지자체마다 다른 신고 사이트를 찾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 공통 안내
쓰레기 수거 서비스, 언제 쓰는 게 이득인가 — 스티커·무료수거·업체 비교
치우는 길은 스티커 자가배출, 폐가전 무료수거, 민간 수거 업체 세 가지뿐입니다. 어떤 물건이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순서를 어떻게 밟아야 돈이 덜 나가는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 공통 안내
쓰레기 스티커(대형폐기물 신고필증) — 값·사는 곳·붙이는 법
쓰레기 스티커는 지자체가 품목·규격별로 값을 정해 파는 신고필증입니다. 전국 155곳 27,084행을 모아 보면 유료 한 줄의 중앙값이 4,000원이고, 사는 길은 인터넷 신고·주민센터·지정 판매소 셋으로 갈립니다. 붙이는 위치와 안 붙였을 때 벌어지는 일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자주 찾는 품목 수수료 바로 보기
품목을 누르면 조회 도구에서 그 품목만 걸러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