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스티커 총정리 — 가격 확인, 어디서 사고, 어떻게 붙이나
기준일 2026-08-24 · 읽는 시간 약 1분
요약 3줄
- 스티커 가격은 전국 공통이 아니라 지자체+품목+규격으로 정해집니다. 같은 의자도 동네 따라 다릅니다 → 수수료 조회
- 요즘은 종이 스티커 대신 인터넷 신고 후 신고번호를 적어 붙이는 방식이 흔합니다(지역마다 다름).
- 폐가전(냉장고·세탁기 등)은 스티커 대상이 아니라 무료수거 대상입니다 — 돈 내기 전에 폐가전 무료수거 글부터.
스티커, 어디서 사나
지역마다 셋 중 하나(또는 병행)입니다.
- 인터넷 신고: 지자체 대형폐기물 신고 사이트·앱에서 품목 선택 → 수수료 결제 → 신고번호를 종이에 적어 붙임(스티커 실물 없음). 요즘 대세.
-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창구에서 품목 말하고 구매.
- 지정 판매소: 동네 편의점·마트 중 지정된 곳. 지자체 안내에 판매소 목록이 있습니다.
우리 동네가 어느 방식인지, 얼마인지는 수수료 조회에서 지역을 고르면 신고처 링크와 함께 나옵니다.
붙이고 내놓는 법
- 수수료를 낸 품목명·규격과 실제 물건이 일치해야 합니다(1인용 매트리스로 결제하고 2인용을 내놓으면 수거 거부).
- 지정된 배출 장소(집 앞·수거 거점)에, 지정된 날짜·시간에 내놓습니다 — 신고 화면에 안내됩니다.
- 비 오는 날엔 스티커·신고번호가 지워지지 않게 테이프로 덮어 붙이는 게 안전합니다.
스티커 없이 내놓으면
무단투기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고, 수거도 안 해 갑니다. 몇천 원 아끼려다 몇십만 원 낼 수 있는 구조라, 애매하면 신고하는 쪽이 항상 쌉니다.
판단 기준 한 줄
"가전은 무료수거부터, 가구·나머지는 신고부터." 이 순서면 스티커 값을 이중으로 쓸 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