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는 법
가전 버리는 법 25편
냉장고·세탁기·TV·에어컨 — 무상 수거 대상도 같이
에어컨 버리는 법 — 무료수거가 먼저, 실외기는 따로 세는 곳이 많습니다
가정용 에어컨은 폐가전 무료수거 대상이라 예약만 하면 배출 수수료가 들지 않습니다. 유료로 신고할 때 전국에서 실제로 받는 금액과, 실외기를 따로 세는 동네에서 빠뜨리기 쉬운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벽에서 떼어내는 일이 누구 몫인지도 함께 짚습니다.
기준일 2026-09-20
공기청정기 버리는 법 — 중앙값 4,000원, 묶어서 내면 0원
공기청정기는 지자체에 신고하면 대개 4,000원 안팎이고, 다른 폐가전과 묶어 예약하면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전국 수수료표에서 확인한 실제 금액과, 필터·렌탈 제품처럼 헷갈리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비데 버리는 법 — 중앙값 2,000원, 무료수거는 소형 가전 5개부터
비데는 전국 중앙값 2,000원짜리 대형폐기물입니다. 폐가전 무료수거 체계의 대상 품목이긴 하지만 소형 가전이라 한 대만으로는 방문수거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떼어내는 순서와 렌탈 제품 확인 사항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컴퓨터·노트북 버리는 법 — 소형가전 5개면 무료수거, 혼자 버리면 대개 3,000원
컴퓨터 본체와 노트북은 폐가전 무료수거 대상이지만 개수 조건이 붙습니다. 다섯 개를 못 채워 지자체에 신고할 때 실제로 얼마를 내는지, 그리고 버리기 전에 하드디스크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전기장판·온수매트 버리는 법 — 대개 5,000원, 신고 화면에서 이름부터 찾으세요
전기장판과 온수매트는 지자체별 중앙값이 5,000원입니다. 신고 화면에 '전기장판'이 없어 헤매는 경우가 많은데, 옥매트·전기매트·매트류 같은 다른 이름으로 들어가 있는 곳이 많습니다. 무료수거를 쓸 수 있는 조건과 실제 금액을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선풍기·서큘레이터 버리는 법 — 신고하면 대개 3,000원, 소형가전 5개 모으면 0원
선풍기는 신고해서 버리면 전국 중앙값 3,000원입니다. 소형 폐가전을 5개 모으면 무료수거로 넘길 수 있고, 대형 가전을 함께 버리는 날이라면 개수를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 도시별 실제 금액과 신고 화면에서 무슨 항목을 골라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폐가전 무료수거 총정리 — 냉장고·세탁기, 돈 내고 버리면 손해입니다
냉장고·세탁기·에어컨·TV는 예약 한 번이면 수거비가 0원입니다. 무료로 가져가는 품목, 신청 순서, 거절당하는 경우와 그때 내는 금액을 전국 수수료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가스레인지·인덕션 버리는 법 — 대개 2,000~4,000원, 밸브부터 잠그고 시작하세요
가스레인지와 인덕션은 대형 가전만큼 값이 나가지 않습니다. 전국 데이터로 확인한 실제 수수료와, 무료수거로 넘길 수 있는 조건, 가스 연결을 끊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빌트인이라 못 떼는 경우에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도 담았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전기히터·난로 버리는 법 — 대개 4,000원, 큰 온풍기는 무료수거부터
전기히터와 난로를 유료로 신고하면 전국 중앙값 4,000원입니다. 어떤 히터가 폐가전 무료수거로 넘어가고 어떤 히터가 대형폐기물 신고로 가는지, 신고 화면에서 품목이 안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가습기·제습기 버리는 법 — 소형가전 5개 모으면 무료, 신고하면 대개 2,000원
가습기와 제습기는 폐가전 무료수거로 넘길 수 있지만 소형가전이라 다섯 개를 모아야 방문 대상이 됩니다. 한 대만 급히 버려야 할 때 내는 실제 금액과, 물탱크·필터를 어떻게 정리해 내놓는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전자레인지 버리는 법 — 5개를 모으면 0원, 한 대뿐이면 대개 3,000원
전자레인지는 소형 가전이라 5개를 모아야 무료 방문수거를 부를 수 있습니다. 한 대만 버릴 때 내는 실제 금액과, 신고 화면에서 엉뚱한 항목을 고르는 흔한 실수를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모니터 버리는 법 — 대개 2,000원, 인치로 값을 매기는 동네도 있습니다
모니터는 폐가전 무료수거부터 알아보고, 안 될 때 지자체에 신고합니다. 유료로 갈 때의 실제 금액과, 신고 화면에서 '모니터'라는 항목을 못 찾는 이유를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핸드폰·태블릿 버리는 법 — 초기화가 먼저, 수거함은 0원, 신고해도 1,000원
핸드폰과 태블릿은 대형폐기물 품목표에 거의 올라 있지 않아 돈을 낼 일이 드뭅니다. 전국 수수료 데이터에서 확인한 유일한 금액과, 기기를 손에서 떠나보내기 전에 반드시 끝내야 할 개인정보 삭제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프린터·복합기 버리는 법 — 소형가전 다섯 개를 모으면 0원, 신고하면 중앙값 4,500원
프린터는 폐가전 무료수거 품목이지만 덩치가 작아 한 대만으로는 차가 오지 않습니다. 무료로 넘기는 조건과, 지자체에 신고할 때 실제로 내는 금액을 전국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잉크·토너를 빼라는 조건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밥솥 버리는 법 — 대개 2,000원, 소형 가전 5개를 채우면 0원
밥솥은 소형 가전이라 한 대만으로는 무료수거 예약이 잡히지 않습니다. 전국 수수료표에서 밥솥 값이 얼마로 매겨져 있는지, 0원으로 넘기려면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키보드·마우스·소형 전자제품 버리는 법 — 다섯 개를 채우면 0원, 신고하면 대개 1,500원
키보드와 마우스는 혼자서는 무료수거 예약이 잡히지 않는 소형 전자제품입니다. 다섯 개를 모아 0원으로 끝내는 방법과, 지자체에 신고할 때 실제로 붙는 금액을 전국 수수료표에서 확인했습니다. 신고 화면에서 키보드를 검색하면 엉뚱한 줄이 섞여 나오는 이유도 함께 적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스피커·오디오 버리는 법 — 중앙값 4,000원, 한 짝씩 세는 동네가 많습니다
스피커와 오디오를 지자체에 신고하면 대개 4,000원 안팎입니다. 좌우 한 쌍을 몇 개로 세는지, 앰프와 전축 본체는 방문수거로 넘길 수 있는지를 전국 수수료표에서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TV 버리는 법 — 무료수거가 기본, 안 될 때 수수료(전국 데이터)
TV는 폐가전 무료수거 대상이라 예약 한 번이면 수거비가 들지 않습니다. 무료수거가 막히는 경우와 그때 실제로 내는 금액을 전국 수수료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청소기 버리는 법 — 유료 신고는 대개 3,000원, 소형 가전 5개면 0원
청소기는 소형 가전이라 무료수거 조건이 따로 있습니다. 전국 수수료표로 확인한 실제 금액과, 무선·로봇·업소용 청소기를 신고할 때 갈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세탁기 버리는 법·비용 — 무료수거 vs 수수료(전국 데이터)
가정용 세탁기는 폐가전 무료수거 대상이라 예약만 제대로 하면 배출 수수료가 들지 않습니다. 유료로 신고할 때 전국에서 실제로 받는 금액, 통돌이와 드럼이 갈리는 지점, 건조기와 한 줄로 묶인 동네에서 빠뜨리기 쉬운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정수기 버리는 법 — 렌탈이면 반납이 먼저, 내 것이면 대개 4,000원
정수기는 버리기 전에 렌탈인지 내 소유인지부터 갈라야 합니다. 렌탈이면 회수 접수가 먼저고, 내 것이면 전국 중앙값 4,000원짜리 대형폐기물 신고로 갑니다. 무료수거가 되는 조건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냉장고 버리는 법 — 스티커 사기 전에 이 글부터, 최대 30,000원 아낍니다
냉장고는 폐가전 무료수거 대상이라 대부분 0원으로 끝납니다. 지자체에 돈을 내고 버리면 얼마를 손해 보는지, 무료수거가 안 되는 경우는 언제인지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기준일 2026-09-08
- 공통 안내
대형폐기물 인터넷 신고 방법 — 5분 만에 끝내는 순서
대형폐기물 인터넷 신고는 배출신청접수 → 결제 → 필증 인쇄 또는 배출번호 수기작성 → 부착 후 배출 → 수거 순서입니다. 화면에 적힌 이름 그대로 따라가는 법과, 지자체마다 다른 신고 사이트를 찾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 공통 안내
쓰레기 수거 서비스, 언제 쓰는 게 이득인가 — 스티커·무료수거·업체 비교
치우는 길은 스티커 자가배출, 폐가전 무료수거, 민간 수거 업체 세 가지뿐입니다. 어떤 물건이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순서를 어떻게 밟아야 돈이 덜 나가는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 공통 안내
쓰레기 스티커(대형폐기물 신고필증) — 값·사는 곳·붙이는 법
쓰레기 스티커는 지자체가 품목·규격별로 값을 정해 파는 신고필증입니다. 전국 155곳 27,084행을 모아 보면 유료 한 줄의 중앙값이 4,000원이고, 사는 길은 인터넷 신고·주민센터·지정 판매소 셋으로 갈립니다. 붙이는 위치와 안 붙였을 때 벌어지는 일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자주 찾는 품목 수수료 바로 보기
품목을 누르면 조회 도구에서 그 품목만 걸러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