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폐가전 무료수거 총정리 — 냉장고·세탁기, 돈 내고 버리면 손해입니다

기준일 2026-08-24 · 읽는 시간 약 1

냉장고·세탁기·에어컨·TV는 스티커 없이 무료로 가져갑니다. 대상 품목, 신청 방법(1599-0903), 안 되는 경우까지 한 번에.

요약 3줄

  • 냉장고·세탁기·에어컨·TV 같은 대형 가전은 수수료 0원 — 국가 지정 업체(E-순환거버넌스)가 집까지 와서 무료로 가져갑니다.
  • 신청은 전화 1599-0903 또는 15990903.or.kr(카카오톡 예약도 가능). 스티커 살 필요 없음.
  • 훼손된 가전은 무료수거 거절될 수 있고, 그때는 대형폐기물 신고(유료)로 버립니다.

무료로 가져가는 것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실외기 포함), TV 등 큰 가전(대체로 1m 이상, 원형 유지 상태). 전기오븐·런닝머신 같은 대형 가전도 대상입니다. 자세한 품목은 예약 화면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소형 가전(선풍기·청소기·전자레인지·컴퓨터 등)은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① 대형 가전을 수거할 때 같이 내놓으면 개수 상관없이 함께 무료수거 ② 소형만 있으면 5개 이상 모아야 방문수거 신청이 됩니다. 1~2개뿐이면 주민센터의 소형가전 수거함이나 지자체 자체 수거(지역마다 있음)를 이용하세요.

신청 방법 (5분)

  1. 전화 1599-0903 또는 15990903.or.kr 접속(카카오톡 채널 예약도 가능)
  2. 품목·주소·날짜 선택 → 예약 완료
  3. 수거일에 문 앞(또는 약속 장소)에 내놓기 — 끝. 비용 0원

일요일·설·추석만 쉬고, 예약이 밀리면 1주일 이상 걸릴 수 있으니 이사 일정이 있으면 미리 신청하세요.

이런 경우는 무료수거가 안 됩니다

  • 압축기를 떼어냈거나 심하게 부서진 냉장고·에어컨 등 원형이 훼손된 가전
  • 벽걸이 TV·에어컨을 아직 떼지 않은 상태(분리는 직접 해두어야 하며, 에어컨 냉매 회수가 필요한 설치 상태면 예약 시 확인)
  • 이 경우엔 일반 대형폐기물로 신고하고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 우리 동네 요금은 수수료 조회에서

판단 기준 한 줄

"큰 가전 = 일단 1599-0903, 거절당하면 그때 스티커." 순서만 지켜도 냉장고 하나에 만 원 안팎을 아낍니다(지역별 수수료는 조회 도구에서 확인).

냉장고 수수료, 우리 동네는 얼마?

시도·시군구를 고르면 품목별 수수료 표가 바로 나옵니다. 실제 배출 전 지자체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수수료·규격은 지자체 고시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출처·기준일

E-순환거버넌스 폐가전 배출예약시스템(15990903.or.kr) · 서울시 안내(2024-10-23 갱신) · 강남구 자원순환포털 (확인일 2026-08-24)

수수료·기준은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이 글은 일반 기준이며, 우리 동네 수수료는 수수료 조회에서 확인하세요. 배출 전 지자체 공식 안내가 우선입니다.

잘버리기는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정보 제공 서비스이며, 지자체의 공식 안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